내일배움캠프-언리얼

[내일배움캠프 - 언리얼] DAY 2 - 게임 개발 과정과 언리얼 엔진

이시보 2025. 11. 28. 18:12

게임 개발 과정?

 

이전에 나는 게임 개발 과정을 자세히 알지 못하지만 기획 -> 아트 디자인 -> 개발 -> 배포 순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에 이번에 배워보니 비슷하긴 하지만 게임 개발은 대부분 규모와 기간이 큰 프로젝트가 많으며 게임 기획자, 아티스트, 프로그래머, 사운드 디자이너 그리고 PD계속해서 소통하고 협업하며 다같이 이끌어 나가는 것이었다.

 

언리얼 엔진 알아가기

 

언리얼 엔진에서 에셋 세트를 하나 다운 받아 실행 시켰다.

 

- 여기서 중앙에 보이는 큰 화면이 뷰포트로 월드를 직접 보면서 탐색하고 오브젝트를 배치할 수 있다.

- 오른쪽 상단의 계층 구조를 보여주는 것은 아웃라이너로 현재 씬에 배치 된 오브젝트들을 보여준다.

- 오른쪽 하단은 디테일 패널로 선택한 오브젝트의 속성을 보고 편집할 수 있다.

- 아래쪽 길게 있는 것은 콘텐츠 브라우저로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모든 오브젝트를 관리한다.

- 마지막으로 화면 상단의 메뉴 바는 파일 저장, 프로젝트 설정, 빌드 등 다양한 작업의 메뉴를 제공한다.

뷰포트 내 용어 알아보기

- 월드 : 레벨에 존재하는 최상위 컨테이너로 모든 구성요소를 포함한다.

- 레벨 : 게임 또는 프로젝트의 하나의 씬을 의미한다. 여러 레벨이 하나의 월드에 포함된다.

액터 : 월드 내에 존재하는 모든 오브젝트를 뜻한다. 레벨에 생성되거나 배치될 수 있는 개체.

- 폰 : 액터의 일종으로 플레이어나 AI가 조종할 수 있는 오브젝트이다.

오브젝트 다루기

오브젝트를 선택하면 빨강, 파랑, 초록 화살표의 기즈모라는 것이 뜬다.

w를 누르면 위치 이동, e를 누르면 회전, r를 누르면 크기 조정하는 기즈모로 변한다.

디테일 패널에서 머티리얼을 선택하고 조정하면 외형을 바꿀 수 있다.

간단한 월드 꾸미기

월드의 오브젝트를 배치하고 머티리얼을 바꿔 축구장 같이 만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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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언리얼 엔진과 좀 더 친해진 느낌이 들었다.

에셋으로 보기에 편하고 다룰 수 있는 오브젝트로 먼저 배우다 보니 더 이해하기는데 좋았다.